신천지대책전국연합(대표 이덕술, 신대연)이 신천지를 규탄하는 기자회견과 집회를 열었다. 신대연은 지난 11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역과 역 광장에서“신천지의 반국가적 범죄행위 수사를 촉구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이만희, 김남희, 신천지, 신천지대책전국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