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변승우씨는 큰믿음교회 카페에 ‘터져 나오는 신학대학 교수님들의 증언’이라는 글을 올렸다. 신도들은 이 글을 전국의 신학대학교 교수들과 목회자들에게 이메일로 발송하고 있다. 하지만 변씨가 공지한 글은 상당히 부풀려지고 왜곡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큰믿음교회, 변승우 관련기사 [ 이단정보네트워크 ] 변승우씨, 이단 누명 벗기 3단계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