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대학교가 이단으로 결의된 이명범씨가 세운 예일신학대학원대학교와 학술교류 협약을 맺어 논란이 되고 있다. ‘한신대학교를사랑하는학생’은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신대학교와 예일신학대학원대학교 간에 맺은 학술교류 협약을 무효화하라고 촉구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한신대학교, 이명범, 레마선교회, 예일신학대학원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