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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종교와 함께] 공수(攻守)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르리라하셨으니 자기 양심이 화인을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디모데전서 4:1,2)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07-04 16:34
[현대종교와 함께] 소식들
수련회의 계절이 돌아오고 있으니 이제 또 다시 강의 사역으로 분주해질 테다. 다음 세대인 청소년들과 청년들을 만나는 일은 여전히 즐겁고 기쁘기만 하다. 올 여름도 귀한 만남들을 기대해마지 않는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05-27 15:40
[현대종교와 함께] 기초
‘문서사역(선교)’이 가끔‘책장사’로 폄하되기도 하는 것은 앞, 뒤 재지 않고 본지를 비난하기로 작정한 이들 때문이다. 물론 집회 마지막에 책과 독자에 대해 언급하는 것이‘기껏 말씀 잘 전해놓고 오해를 사게 하는 것 아닌가?’싶은 때도 있지만 문서 선교를 통....04-25 10:44
[현대종교와 함께] 제로 다크 서티
자기 일에 중독된 아프가니스탄의 미군 폭탄물 제거반 병사들이 시청각 감각이 제한된 상태에서, 언제 어디서 폭발물이 터질지 모르는 위험지역에서 임무를 수행한다. 두려움이 없는 것은 아니나 그 일에 점점 길들여져 가는 이들의 모습을 담은, 어떠한 반전 메시지도 ...03-29 09:28
[현대종교와 함께] 두 갈래길
예장합동 측 김O규와 예장통합 측 황O학의 더럽고 추악한‘도진개진(윷놀이에서 도나 개나 비슷하다는 의미로‘나을 것 없이 비슷하다’는 뜻)’내지는‘후안무치’함이 여전하다. 하나님 나라의 확장이 아닌 그에 반하는 길로 여전히 자리매김하는 그들만의 레이스는 ....03-04 17:58
[현대종교와 함께] 둘째 줄
더 이상 아플 가슴이 남아있지 않은 줄 알았는데 최근 안팎으로 이단 사역자들이 겪고 있는 일들을 보며 또 다시 가슴이 미어지고 있다. 지금까지 스포트라이트를 받기보다는 묵묵히 대열의 둘째 줄, 또는 그 뒤에 서서 교회와 성도들을 지키는데 앞장섰던 이들이 오해....01-29 14:04
[현대종교와 함께] 위기는 기회로, 기회는 꿈이 되어
‘올해도 근사한 꿈들 많이 꾸시길 바랍니다. 저희들은 각각의 꿈들이 꼭 이루어지길, 또 건강하게 이루어 가실 수 있길 때마다 응원, 기도하겠습니다.’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관....12-27 18:41
[현대종교와 함께] 응답하라. 2012..2011..1994..1992..1971..1968
한국의 시한부 종말 관련사건 중 대표적 사건 하나를 꼽으라면 아마도 1992년 다미선교회의 휴거 소동을 꼽을 수 있겠다. 그 당시 한국은 그 사건으로 인해 세계적인 주목과 더불어 씻지 못할 망신을 당했었다. 교계 안팎에선 그 사건을 좋은 경각으로 삼으려 했으나 충...11-26 09:37
[현대종교와 함께] 하늘나라 전문가
예장통합 측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의「기독교신문」과 의‘이단옹호 언론’보고서 제출 건은 교계를 어지럽히고 이단을 옹호하는 언론들에 대해 경종을 울렸다는데 그 의미가 크다 할 수 있겠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2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10-26 14:21
[현대종교와 함께] 두 갈래길
인생 막바지에 그가 할 수 있었던 것이 그다지 많지는 않았던 것 같다. 그렇게‘인간 문선명’은 오랫동안‘절대자 문선명’으로 신에 근접한 삶을 살다 허무하게 떠나고 말았다. 세상에선 그들만의 왕으로 추앙받으며 살았는지는 모르겠으나 허망한 인간사, 천국의 소...09-26 10:37
[현대종교와 함께] 영화와 삶, 그 세 번째 이야기
여름 내 계속된 살인적인 폭염으로 지금껏 몸과 마음을 추스르지 못하고 있다. 조금 가벼운 마음으로 영화 이야기를 하게 된 이유다. 삶이 더 영화 같은 시대를 살아가며 영화든 삶이든 간에 그 끝은 부디 해피엔딩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2년 9....08-29 11:20
[현대종교와 함께] 영화와 삶, 그 세 번째 이야기
여름 내 계속된 살인적인 폭염으로 지금껏 몸과 마음을 추스르지 못하고 있다. 조금 가벼운 마음으로 영화 이야기를 하게 된 이유다. 삶이 더 영화 같은 시대를 살아가며 영화든 삶이든 간에 그 끝은 부디 해피엔딩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2년 9....08-29 11:17
[현대종교와 함께] 문제? 문제!
신천지가 정규 신학교에까지 침투해 있음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이에 각 신학교에서는 목회자 훈련생 관리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2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06-28 09:54
[현대종교와 함께] 우리, 잠시만 쉬었다 가기로 해요 그런데 가야 할 길을 잘 가고 계시는 거죠?
부산을 가야 할 사람이 목포행 기차를 탔다면 속히 갈아타는 것만이 능사이겠다. 그 기차가 아무리 빠른 고속열차이거나 편안한 특실이라 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목적지가 다른 기차에 승차했음에도 무사히 잘 가고 있다고 믿는 수많은 영혼들, 그들을 위해 해야...05-29 09:31
[현대종교와 함께] 긴급 제안, 제2, 제3의 갓피플 <바로알자 신천지>를 기대하며
‘인자로 말미암아 사람들이 너희를 미워하며 멀리하고 욕하고 너희 이름을 악하다 하여 버릴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도다’ (눅6:22). 그들이 그렇게 하는 이유는 진리가 너무 가까이 있어 그들이 불편을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먼저는 교주들에게 고하며 교주를 하...02-22 14:04
[현대종교와 함께] 가끔은, 조금 다르게도 생각해 보기로 해요
사람이 적다는 것과 값이 조금 싸다는 이유 때문에 역방향을 선호했던 필자와 비교하 니 조금 멋쩍다. 지난 달 상해의 (가장 번화한) 와이탄이라는 곳에 들렀을 때 예전엔 고층 건물이 가득한 곳에서 반대쪽을 바라봐 고풍스러운 풍경뿐이었는데 이번엔 그 반대쪽에서 ....10-25 15:08
[현대종교와 함께] 지나치거나 혹은 부족하거나
본지에게 있어‘재판’은 언제나 현재진행형이다. 쉼 없이 준비서면과 답변이 오가는, 보이지 않는 전쟁이기도 하다. 상식이 빠지면 안 되는 룰 아닌 룰이 포함되어 있긴 하나 지켜지지 않을 때가 더 많다. 얼마 전 모 이단 신자들의 준비서면을 보니 필자를 노르웨이 ....09-27 10:46
[현대종교와 함께] 떠난 이와 살아남은 이(의 소명)
여러 생명을 살림과 동시에 의학 발전에까지 작으나마 도움이 되었던 선친의 장기와 시신기증은 그 당시 장기기증 운동의 기폭제가 됐었다. 더 나아가 그의 죽음은 이단척결운동에 있어서도 많은 이들이 더불어 관심을 갖고 싸우는데 물 꼬를 터는 계기가 되었다. 한국 ...08-25 12:01
[현대종교와 함께]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상설 대책기구의 설립이 시급하다!
재판 날. 아침 QT의 제목이‘스데반의 죽음’이었다. 스데반은 지금까지 자기를 향한 고소에 대해 성경적으로 변호를 마치며 조금도 돌이키지 않는 무리들을 향해 마음과 귀에 할례 받지 못하고, 조상들처럼 항상 성령을 거스르는 사람들이라고 지적한다. 그 지적을 받....06-30 22:41
[현대종교와 함께] ...를(을) 위한...
이미 지나가버린 일들과 절대 일어나지 않을 일들로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고 있지는 않나요. 오늘의 행복을 뒤로하고 있지는 않은지요. 속만 타고 마는 일, 마음을 까맣게 만드는 일, 무언가를 덜어내려다 더한 것을 짊어지고 마는 일, 걱정을 위한 걱정을 하고 있진 않...05-25 14:07
[현대종교와 함께] 아프니까 소명이다
한국 교회의 이단에 대한 대응이 소극적이고, 아직까지는 소수의 관심뿐이나 다수에 의한 진일보한 대안의 희망을 포기하진 말아야 한다. 김난도의『아프니까 청춘이다』중 ‘중요한 것은 포기하지 않는 것이다. 더딘 것을 염려하지 말고 멈출 것을 염려하라.’는 내용....04-22 14:04
[현대종교와 함께] 영화에 관한 사적인 생각들, 그리고 삶
영화제 수상작들일수록 그 내용을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그 진부함과 썰렁함(때로는 무거움)을 받아들이기 여의치 않은데 평론가들의 뜨거운 반응들은 어떻게 이해해야 될지 모르겠다. 아직 초짜 영화광이 공부해야 할 것이 많은 듯 싶다. 평론가들과 감독들의 그 내공...03-24 23:04
[현대종교와 함께] 따뜻한 봄날이 왔건만
2010년 말과 2011년 초, 한국 교회의 부끄러움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여러 사건들을 비롯해 사회 뉴스마냥 연일 터지는 교계의 사건·사고들, 예전부터 그 조짐이 심상치 않더니 새해 벽두부터 꼴사납게 뉴스의 중요시간대에 방송된 유명 교....02-24 15:22
[현대종교와 함께] 주바라기
그가 떠난 지 이제 햇수로 18년. 선친이어서만이 아니라 고 탁 소장이 참으로 그리운 건 작금의 교계 현실이 요즘 날씨마냥 매우 추워서이다. 교계에 대한 따끔한 일침과 건강한 비판이 그리운 2월이 다시 돌아왔다. 특히 이단 관련 날카로운 비판은 더더욱 그렇다. 부....01-21 15:41
[현대종교와 함께] 길, 2011
다른 나라의 언어로 번역된 이단 관련 서적이 많지 않다는 것은 늘 아쉽다. 해외 집회 때마다 이단 정보를 제대로 나누지 못하고 헤어지는 아쉬움도 아쉬움이지만 명색이 <국제종교문제연구소>란 타이틀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한국어 외의 언어로 번역된 출판물이 ...12-27 13:54
[현대종교와 함께] 우리의 교회들은 지금 어디로 향하여 가고 있나요
작금의 국민일보 사태와 더불어 봉은사 땅 밟기 사건과 몇몇 교역자들과 사역자들의 성 관련 사건들, 그리고 기복적 가치관이 광범위하게 자리 잡혀진 교회들과 두세 쪽으로 갈라지는 교단과 교회들을 바라보며 이 시대에 우리의 믿음과 신앙을 제대로 지켜 간다는 것이...11-23 15:13
[현대종교와 함께] 절망과 희망, 그 교차점에 서서
앗수르의 군대장관 랍사게가 예루살렘을 포위하고 위협하며 유다 백성들에게‘그들의 왕 히스기야를 믿고 죽던지, 아니면 앗수르 왕을 믿고 평안을 누리던지’의 선택을 강요했을 때 유다 백성들은 잠잠하였다. 이처 럼 사탄의 영적 지도자와 성도 사이를 갈라놓기 위한...10-25 14:02
[현대종교와 함께] 다른 옷은 입을 수가 없네
결국 그마저 우리들의 곁을 떠났다. 그러나 좋은 친구였고 동지였던 고 탁명환 소장과 하나님 나라에서 기 쁘게 만나 온 몸으로 어우러졌으리라 생각하니 슬프지만은 않다. - 2010. 9. 6 옥한흠 목사 발인 예배를 마치고 -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10월호의 일부....09-24 13:42
[현대종교와 함께] 가을이 오면
(지난 호‘강원도의 집회현장에서’에 이어) 어느 곳으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 같은 강 의 사역의 현장은 어떤 경우에도 감사함으로 막을 내리지 않은 적이 없다. 지금까지는 불변의 법칙이었는데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결국 상해 유스코스타는 급...08-26 10:40
[현대종교와 함께] 선한 싸움
결코 녹록치 않은 삶일 텐데 긍정과 열심의 마음을 안고 살아가는 목회자들을 대할 때나 집회지에 은혜를 끼치러 갔다가 도리어 은혜를 받고 흐트러진 마음 다잡게 되는 계기가 되는 목회자들을 만날 때면 늘 빚진 마음이 든다. 지금 누군가 나에게 이 사역을 접고 오지...06-25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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