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즐겨찾기추가  
  편집 03.04 (목) 08 : 44 전체뉴스16,886
 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고객센터  기사제보  정기구독신청  유료회원신청  장바구니  주문조회
 
logo
 
전체보기
현대종교 탁명환자료센터 이단뉴스 이단정보 과월호 쇼핑몰
 
 
 
 
rss
[현대종교와 함께] 위양
하나님은 여호수아가 연로하다는 사실을 지적했다. 이것은 그로 하여금 더 이상 새로운 전쟁에 대한 짐을 지지않게 하기 위한 것이었다. 여호수아는 가나안 땅을 완전히 정복하기 전에는 자기 책임을 다하지 못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10...09-24 13:11
[현대종교와 함께] bad news
예의와 배려에 대한 생각이 잦고 싶다. 치이는 일이 많아져서다. 지인들에게 조차 최소한의 예의를 기대하기 어려운 시대. 시대가 변한 탓인지 내 심성의 문제인지, 예의와 배려가 상실된 교제는 언제나 고달프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08-25 21:57
[현대종교와 함께] 쇠퇴와 부흥
현대종교의 부흥은 교회의 쇠퇴, 현대종교의 쇠퇴는 교회의 부흥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이단 부흥의 본질적 근원은 교회당과 우리 목회자들에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 6월 목포극동방송 주최 이단 세미나 후 어느 목회자의 편지 내용 중 일부-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06-30 22:05
[현대종교와 함께] 십자가
교회가 정치에 앞장 설순 없지만 정치가 잘못되어 갈 때 교회는 그것을 바로잡아 줘야할 책임이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검색어 : 닛시칼럼 관련기사 [ 여호와닛시 ] '의미와 ...05-27 23:43
[현대종교와 함께] '의미와 기쁨', '신명과 소명' 사이
영적 전투는 그가 승리하신 싸움이게이 무겁고 버거운 싸움으로 여기기보다는 즐겁고 기쁜 전쟁이어야만 한다, 의미도 중요하나 즐거움을 안고 싸워가야 하는 것이 지치지 않을 수 있는 소중한 비법이기도 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04-28 11:02
[현대종교와 함께] 겨울 지나 봄
한국의 겨울 전국 투어로 시작해 미국 남가주 지역(목회자 세미나 등)을 찍고, 캐나다 밴쿠버(코스타)를 경유해 다시 한국의 봄 사역을 이어가기 전, 먼 타국에서 칼럼을 쓰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03-25 14:21
[현대종교와 함께] 기증
‘사람이 온다는 것은 실로 어마어마한 일이다. 그는 그의 과거와 현재와 그리고 그의 미래와 함께 오기 때문이다. 한사람의 일생이 오기 때문이다. 부서지기 쉬운 그래서 부서지기도 했을 마음이 오는 것이다.(<방문객>, 정현종)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3월....03-02 17:10
[현대종교와 함께] 늘 더할 나위없기를
드라마 미생의 명대사들을 인용해 각각의 지인들께 인사를 건넨다. 먼저 본지 업무국엔 늘 반복적인 일상에 지쳐있으니‘반복에 지치지 않는 자가 성취한다’라는 위로를 전한다. 편집국엔‘말하지 않아도 행동(글)으로 보여주면 그게 말 인거야’라는 격려를, 광고국과...01-23 10:49
[현대종교와 함께] 영화와 삶
영화에 대한 사적인 기억들을 공적인 지면에 담았다. 전문가는 아니지만 가끔 영화를 통해 세상 속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것이 좋아 여러 차례 지면에 끄적였다. 그래도 기도하며 때로는 진지한 마음으로 관찰(?)하고, 나름 고민도 안고 썼으니 너그러운 이해가 있기를 ....12-26 14:56
[현대종교와 함께] 시나브로
이번 호는 통산 474번째 월간지이자 44번째 12월호다. 이 일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지 21년, 그러니 개인적으론 21 번째 끝달 호이기도 하다. 독자 제현들께서는 그간 몇 번째 12월호를 접했는지, 「현대종교」와 만나게 된 사연은, 그 리고 얼마나 더 월간지가 만들어져...11-25 14:25
[현대종교와 함께] 언론(인)의 소명
영화감독 임순례는 영화 <제보자> 기자간담회에서 “내가 영화 작업을 하며 초점을 둔 것은 언론의 자유, 우리 사회의 진실을 파헤 치려는 한 언론인의 집요한 투쟁이었다”며 “이 영화는 거짓이 승리하지 못하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희생하고 애쓰는 분들에 대한...10-24 13:51
[현대종교와 함께] 관심
낯익은 이름의 편지 한 통이 배달됐다. 원○○ 형제, 한국 최장수 사형수다(참고로 세계최장수 사형수는 일본의 하카마오 이와오라는 사람이다. 살인사건에 연루되어 48년간이나 복역하다 지난 3월 유죄 판결 근거로 사용된 증거가 조사 당국에 의해 조작됐을 가능성이 ...09-25 13:31
[현대종교와 함께] 심장이 뛴다
‘종교도 내세도 구원도 현세를 회피하기 위함이 아니라 현세를 더 아름답게 만들어 갈 힘을 주기 위함이다’라는 말이 새삼 가슴 깊게 와 닿는다. 종교의 목적 중 하나이며, 이단과 정통의 차이.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08-25 13:16
[현대종교와 함께] 변하지 말아야 할 것
본말이 전도되었다. 지방 선거 후, 세월호 사건의 본질은 사라지고 유병언과 주변 인물들의 소식(때로는 소문)들만 무성하다. 떨리던 분노와 이단 대처의 관심과 시도도 사라진지 오래다. 월드컵이 다른 한편으로 두려워지는 이유다. 제2의 세월호 사건의 전초가 될 만....07-01 15:31
[현대종교와 함께] 견뎌야 한다 그리고 다시 서야만 한다
숨 쉬는 것만으로도 죄인이라 말하며 다니고 있지만 하고 싶은 것은 다 하며 살고 있다. 사고 아닌 범죄, 침몰 아닌 습격 앞에 지난 한 달여 동안 비겁하게 살아가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05-28 13:09
[현대종교와 함께] 거룩한 부담감
소망한다. 이단들에 헌신적으로 맞서 싸우고, 피해자들이 돌아올 처소를 예비하며 준비하는 교회들을, 교회를 위해서는 방패가 되기를 마다치 않는 이단 사역자들과 피해자들의 힘 있는 모습을.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04-29 13:18
[현대종교와 함께] 영화와 삶, 그 네 번째 이야기
삶이 더 영화 같은 시대를 살아가며 영화든 삶이든 간에 그 끝은 부디 해피엔딩이었으면 한다. 그 마음으로 전하는 글이 여전히 서투르지만 무한한 애교쯤으로 받아지길 바라며 영화와 삶, 그 네 번째 이야기를 전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03-26 13:58
[현대종교와 함께] 간극(間隙)
'울지 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던 정호승에게 '사람만이 희망이다'라고 박노해가 답한다. 희망과 절망은 늘 다른 듯 맞닿아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닛시칼럼 관....02-28 11:21
[현대종교와 함께] 한국교회, 안녕들 하십니까?
‘안녕’의 유행에 편승해‘안녕’의 여러 이야기를 꺼내봤다. 세상 대부분의 사람이 안녕하지 못한 가운데 한국교회 역시 안녕하지 못하다. 대표적 이유는 잘 아시는 대로 한기총 때문이다. 여태껏 분노의 마음 다스리기 어려운 이단해제들을 떠올리며 아마도 다음 순....01-28 14:26
[현대종교와 함께] GOOD NEWS
무엇이 남는가정치가에게 권력을 빼 보라 무엇이 남는가부자들에게 돈을 빼 보라 무엇이 남는가성직자에게 직위를 빼 보라 무엇이 남는가지식인에게 명성을 빼 보라 무엇이 남는가빼 버리고 남은 그것이 바로 그다.그리하여 다시 나에게 영혼을 빼 보라나에게 사랑을 빼...12-30 09:51
[현대종교와 함께] 2014, 등대
얼어붙은 달그림자 물결 위에 자고 한겨울의 거센 파도 모으는 작은 섬생각하라 저 등대를 지키는 사람의 거룩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마음을모질게도 비바람이 저 바다를 덮어 산을 이룬 거센 파도 천지를 흔든다이 밤에도 저 등대를 지키는 사람의 거룩한 손 정성 이어 ...11-26 13:32
[현대종교와 함께] 총회를, 한국교회를 지켜주세요
"당신이 하는 말에 찬성하지는 않지만, 당신이 그렇게 말할 권리를 지켜주기 위해서라면 내 목숨이라도 기꺼이 내놓겠다." 최근 정치인들에게서 볼테르의 이야기가 자주 언급되는 이유는 배려와 권리, 그리고 정당성의 획득을 얻기 위해서이지 않나 싶다. 사실 볼테르는...10-28 15:17
[현대종교와 함께] 소금과 빛들
문득 도시의 소음과 수많은 불빛들을 피해 어디론가 숨고 싶어졌다. 군 시절, 언덕 위 정문 초소에서 보초를 서며 바라본 동네 어귀 십자가 불빛은 그 자체만으로도 은혜였고, 힘이었는데 지금은 그조차 피하고 싶다. 세상에 치이고 시대가 아파서인지, 그 간절함이 무....09-26 16:18
[현대종교와 함께] 그들만의 평강
한시도 잊어서는 안 될 일을 잠시 잊고 지냈다. 평강제일교회 박윤식씨의 통일교, 전도관 전력이 사실로 드러 나 세간에 오르내리고, 고 탁 소장의 20주기가 다가오는 등의 이유들이 그를, 그들을 다시 지면 위에 꺼내들게 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9월호의 일....08-26 20:05
[현대종교와 함께] 공수(攻守)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르리라하셨으니 자기 양심이 화인을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디모데전서 4:1,2)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07-04 16:34
[현대종교와 함께] 소식들
수련회의 계절이 돌아오고 있으니 이제 또 다시 강의 사역으로 분주해질 테다. 다음 세대인 청소년들과 청년들을 만나는 일은 여전히 즐겁고 기쁘기만 하다. 올 여름도 귀한 만남들을 기대해마지 않는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05-27 15:40
[현대종교와 함께] 기초
‘문서사역(선교)’이 가끔‘책장사’로 폄하되기도 하는 것은 앞, 뒤 재지 않고 본지를 비난하기로 작정한 이들 때문이다. 물론 집회 마지막에 책과 독자에 대해 언급하는 것이‘기껏 말씀 잘 전해놓고 오해를 사게 하는 것 아닌가?’싶은 때도 있지만 문서 선교를 통....04-25 10:44
[현대종교와 함께] 제로 다크 서티
자기 일에 중독된 아프가니스탄의 미군 폭탄물 제거반 병사들이 시청각 감각이 제한된 상태에서, 언제 어디서 폭발물이 터질지 모르는 위험지역에서 임무를 수행한다. 두려움이 없는 것은 아니나 그 일에 점점 길들여져 가는 이들의 모습을 담은, 어떠한 반전 메시지도 ...03-29 09:28
[현대종교와 함께] 두 갈래길
예장합동 측 김O규와 예장통합 측 황O학의 더럽고 추악한‘도진개진(윷놀이에서 도나 개나 비슷하다는 의미로‘나을 것 없이 비슷하다’는 뜻)’내지는‘후안무치’함이 여전하다. 하나님 나라의 확장이 아닌 그에 반하는 길로 여전히 자리매김하는 그들만의 레이스는 ....03-04 17:58
[현대종교와 함께] 둘째 줄
더 이상 아플 가슴이 남아있지 않은 줄 알았는데 최근 안팎으로 이단 사역자들이 겪고 있는 일들을 보며 또 다시 가슴이 미어지고 있다. 지금까지 스포트라이트를 받기보다는 묵묵히 대열의 둘째 줄, 또는 그 뒤에 서서 교회와 성도들을 지키는데 앞장섰던 이들이 오해....01-29 14:04
첫페이지이전1|2|3|4|5다음마지막페이지
현대종교 홈페이지 내용을 영리 목적으로 무단 전재 및 재배포하는 것을 금합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원약관| 제휴 및 광고문의 |저작권 |기사제보 |인터넷신문윤리강령   탑 알에스에스
lo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