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말 각 교단 총회가 마침표를 찍었다. 8개 교단 이대위에서 함께 연구해 보고한 임보라 목사를 비롯해 김성로 목사, 이인규 권사 등에 대한 관심도가 높았다. 특히 예장통합에서 결의한 교회 내 마술 금지나 요가에 대한 참여금지 결의 이후 논란이 뜨겁다. 다음은 각 교단 이대위에서 다룬 단체나 개인의 연구보고와 총회 결의내용이다. (교단명은 가나다 순, 사진은 전북 익산시에 위치한 기쁨의교회에서 열린 예장합동 102회 총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