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합신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 소장 박형택 목사와 평신도 이단대책 협의회(평이협) 대표 이인규 권사는 지난 9월 10일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한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신옥주(은혜로교회 대표)씨의 이단성과 정체에 관련해서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박형택 목사가 나와 ▲신옥주씨의 폭력과 폭행 및 시위 ▲이단적 사상 ▲잘못된 성경해석 ▲끝말잇기 성경해석 ▲육체영생 교리 ▲자기 우상화 ▲7년 대환란의 피난처와 천년왕국 건설을 위해 피지(FIJI)집단 생활에 대해 폭로했다. 기자회견에는 장인과 부인이 은혜로교회에 빠져 가정이 깨져버린 피해자 A씨가 나와 은혜로교회의 문제에 적극 대응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인규권사는 신옥주씨를 영입한 합동총신 교단과 해외합동총회가 같은 교단이라고 밝혔다. 또한 신씨를 영입한 교단에서 박형택 목사, 이인규 권사, 합신 이대위를 이단성이 있다고 규정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