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년 전에 청송으로 와서 귀농사역을 나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귀농사역이야 말로 농촌교회의 성장과 자립에 돌파구가 될거라는 확신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귀농한 가정이라고 하면 청송의 어디든지 구석구석 다니면서 귀농인과의 교류와 전도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귀농, 농민단체, 농촌지역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