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을 친 대가로 지불하는 복채는 점쟁이의 명성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재벌이나 정치가들의 점을 봐준다는 유명 점집은 부르는 게 값일 뿐만 아니라, 복채는 고사하고 예약이 밀려서 점 보는 일조차 힘들다. TV에 출연하여 얼굴이 알려진 점쟁이들의 점집 역시 문전성시를 이룬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영화이야기 관련기사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미디어를 타고 흐르는 점의 문화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사이비 종교의 탄생과 구원을 향한 열망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카리스마와 지옥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