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과 비주얼 그리고 춤과 노래 실력까지 갖춰 청소년 - 청년층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세남자가 있다. 다양한 기독교음악과 새로운 기독교문화를 통해 복음을 전하고 싶다는 열정 하나로 무한 도전하는 ‘LAST’를 만나 보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CCM interview 관련기사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영혼으로 노래하 는선교사, ‘소울싱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