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많고 탈도 많은 다락방(세계복음화전도협회, 류광수). 각 교단에서는 이단이나 사이비로 결의했으나, 한국기독교총엽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한기총)는 이단에서 해제했다. 2013년 한기총이 이단에서 해제한 이후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다락방에 대한 교단과 한기총의 입장은 평행선을 긋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한기총, 다락방, 류광수, 이단대책위원회 관련기사 [ 이슈 ] 한기총 이단 재검증, 가능할까? [ 이슈 ] 한기총 정기총회, “예정대로 다락방? 평강제일교회 재론한다” [ 이슈 ] 이단해제 재론하는 한기총, 교계 반응은 냉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