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는 문선명과 여섯 마리아의 관계를 언급한 고 탁명환 소장의 주장을 거짓이라고 비판해 왔다. 하지만 후계자인 문형진은 문선명과 여섯 마리아의 관계를 인정하는 강연을 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통일교, 여섯 마리아, 문형진, 문선명, 혈통 관련기사 [ 이슈 ] 통일교 문형진, “어머니 한학자는 사탄의 주관을 받고 있다” [ 이슈 ] 통일교 문형진, 어머니 한학자의 모든 권위와 권한 박탈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