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부연동의 한 펜션에 지난 7월 11일 신천지 신도 30여 명이 몰려왔다. 신천지 측에서 경찰입회 하에 가정으로 돌려보낸 청년을 다시 데려가겠다는 이유에서다. 이를 막으려던 윤석호 목사(강릉 연곡교회 담임)는 신천지 신도들에게 폭행을 당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이만희, 시위, 가족, 강릉, 부모 관련기사 [ 피해자 ] 신천지에 빠진 부모, 농아인 자녀 폭행 [ 이단정보네트워크 ] 신천지 탈퇴하려는 자녀 폭행한 부모, 보호처분 결정 [ 이슈 ] 신천지, 위치추적기 이용한 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