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들이 건물을 건축하거나 매입하는 데에 집착하고 있다. 모순적인 행보라고 보이는 이유는 이들이 임박한 종말을 외치고 있다는 점이다. 건물 마련에 실패해도 끈질기게 다시 도전하는 열심까지 보인다. 급박한 종말을 외치면서도 큰돈을 들여 건물을 마련하는 이유가 궁금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하나님의교회, 신천지, 건축, 종말 관련기사 [ 이슈 ] 유치원 짓겠다더니 … 교회 팔자 이단 들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