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가 또다시 정상적인 단체를 사칭해 포교활동을 한 것으로 드러나 빈축을 사고 있다. 본지 모바일 홈페이지(m.hdjk.co.kr) 3월 11일 자 ‘대학가, 신천지 포교활동 주의!’ 기사에서 농촌봉사활동 포스터와 설문조사지에 적힌 Y-SMU포럼은 신천지와 무관한 봉사단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이만희, 사칭, 새마을중앙회 관련기사 [ 미혹 ] 위장세미나로 미혹하는 신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