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 엄마는 너 사랑한다. 빨리 돌아오고 네가 돌아올 때까지 엄마 아빠는 (신천지와)끝까지 싸울 거야. 밥 잘 먹고, 건강하게 있어” 신천지 피해자 A씨는 가출한 딸을 찾기 위해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대표 이만희, 신천지) 위장센터로 발걸음을 재촉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이만희, 시위, 가족, 위장센터 관련기사 [ 기획특집 ] 신천지 피해자들, 이렇게 싸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