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전쟁으로 멸망 직전의 위기에 몰린 미래의 인류가 누리는 종교의 모습이 궁금하다면 <미드맥스: 분노의 도로>(Mad Max: Fury Road)를 보면 된다. 사랑과 평화를 강조하는 종교 본래의 모습은 핵폭발과 함께 사라져 버렸고,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영화이야기 관련기사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카리스마와 지옥훈련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영화 <신은 죽지 않았다>는 살 수 있을까?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미디어 사회 속 인간은 어디까지 악해질 수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