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저주론’이라는 비성경적 사상으로 한국교회에 물의를 일으켜 온 이윤호 목사. 이 목사는 자신의 사상이 잘못되었음을 공개적으로 고백하고 회개했다. 예장통합과 예장합신은 이 목사에 대한 ‘참여금지’ 결의를 해제했다. 문제는 결의 해제 과정이 ‘사상검증’보다 ‘사과의 진정성’에 초점이 맞춰졌다는 점이다. 이 목사는 결의 해제 일 년 만에 『가계적 속박의 사슬을 끊어라』라는 책을 펴냈다. 기사 전문 보기 검색어 : 가계저주론, 이윤호, 가계적 속박, 사상, 합신, 비성경적, 가계치유, 저주, 조상, 두나미스 영성치유상담신학원 관련기사 [ 포커스 ] 이윤호 가계저주론, 사이비성 해지 결정의 문제점 [ 지상공개 ] 이윤호 목사의 가계저주론의 위험성을 진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