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양병희 목사, 한교연) 바른신앙수호위원회(위원장 김진신 목사, 바수위)는 지난 4월 24일 성명서를 발표했다. 안식교 재평가 연구포럼이 열린 것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한기총, 한교연, 바수위, 한국교회연합, 바른신앙수호위원호, 기독교시민연대, 김경직, 타협, 보호, 재검증, 재림마을, 안식교, 이단해제 관련기사 [ 이단정보네트워크 ] 한교연, “무분별한 이단해제 … 기독교계 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