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통합 단군상문제대책위원회(단대위)가 주최한 정책협의회가 지난 5월 7~8일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렸다. 강사로 나선 이기영 사무총장(바른문화운동국민연합회)은 단월드는 표면적으로 이승헌(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이 설립한 명상.호흡 수련원이지만 전통문화(단군, 홍익, 수련 등)를 표방하여 국민에게 접근하는 사이비단체라고 밝혔다. 이 사무총장은 기독인중에 상당한 평신도들이 단월드에 다니고 있다며 심각성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