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현대 지도자의 덕목처럼 여기게 된 카리스마(charisma)는 사람을 주눅 들게 만들고, 지시에 꼼작하지 못하게 하는 권위 있는 명령권자의 특징으로 이해되고 있다. 그러나 성경의 카리스마는 하나님이 주신 ‘은사’를 뜻하는 말로 사용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영화이야기 관련기사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영화 <신은 죽지 않았다>는 살 수 있을까?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미디어 사회 속 인간은 어디까지 악해질 수 있는가?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수도자적 영웅의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