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후계자로서 적통성을 주장하고 있는 통일가 7남 문형진씨가 주요 공직자를 파면한 것으로 모자라, 통일교(공식명칭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학자 총재의 권한까지 박탈하는 선언을 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통일교, 문선명, 한학자, 문형진, 통일교 후계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관련기사 [ 포커스 ] 통일교 7남 문형진 반기, “내가 후계자, 지금 통일교는 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