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은 홍재철 목사가 재임한 2013년, 가입 교단이 이단으로 결의한 다락방과 평강제일교회를 ‘이단성이 없다’고 규정해버렸다. 교단과 교계가 일제히 한기총을 비판했지만, 한기총은 ‘한국교회 대표기구로서 이단 규정 및 해제 권한이 있다’고 버텼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한기총, 이단 재검증, 다락방, 관련기사 [ 이단정보네트워크 ] 한기총 이단검증특별위원회 설치 가결 [ 이슈 ] 한기총 정기총회, “예정대로 다락방? 평강제일교회 재론한다 [ 이슈 ] 다락방 영입한 예장개혁 개신대, 교단 탈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