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들이 공격받았을 때 취하는 특징 중에 하나는 언론을 이용해 방어하는 것이다. 종교의 자유가 있는 한국에서는 어떤 이단 단체라도 불법을 행하는 곳이 아니라면 포교할 수 있다. 비판받는 공격을 막기 위해 온오프라인 언론을 방패로 사용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단, 언론이용,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 신천지, 천지일보, 여성동아, 월간중앙관련기사 [ 미혹 ] 신천지, 벽화 그리기로 이미지 변신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