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소식선교회 박옥수씨의 주식사기 사건 첫 공판날짜가 4월 20일로 잡혔다. 250억 원대에 달하는 금액이라 유죄가 선고된다면 징역형은 피할 수 없다는 것이 고소인 측 판단이다. 기쁜소식선교회의 불법성과 사이비성을 고발해왔던 전해동 대표(구원파피해자모임)는 기쁜소식선교회가 붕괴 직전까지 몰렸다고 밝힌다(편집자 주).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기쁜소식선교회, 박옥수, 주식사기, 또별, 구원파, 유병언, 피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