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호 전도사(대전이단상담소장)가 교회를 개척하여 지난 3월 14일 입당감사예배를 드렸다. 강 전도사는 신천지에서 회심한 성도들이 회복할 수 있는 교회가 필요하다는 요청을 받아 예안교회를 설립했다. 강 전도사는 “신천지의 악한 권세를 깨닫고 그곳으로부터 빠져나오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다. 그 심령이 예배생활을 회복하고 건강한 주의 일꾼으로 건강하게 세워지기까지 예안교회 공동체가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이단상담소 연락처 : 010-2302-5580, 후원 : 농협 302-0935-635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