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성은 20년간 박태선의 전도관에 속하여 전도사 등으로 일하다가 탈퇴한 후 1981년 10월 10일 영생교를 세운 인물이다. 영생교에서는 “박태선은 감람나무의 원둥치였고, 조희성은 가지인데, 열매는 원둥치에서 맺지 않고 가지에서 맺는 법이다. 이제 박태선의 사명은 끝났다”고 선언하고 조희성을 말세 성인으로 신격화하였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격암유록관련기사 [ 미혹 ] 『격암유록』의 위조와 기독교 이단들의 종교혼합주의 (3)[ 미혹 ] 『격암유록』의 위조와 기독교 이단들의 종교혼합주의 (2)[ 미혹 ] 『격암유록』의 위조와 기독교 이단들의 종교혼합주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