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커뮤니케이션 학자인 조지 거브너는 TV와 폭력 간의 문제를 연구한 끝에 문화배양효과란 이론을 만들었다. ‘문화배양’이란 말은 “메시지와 상황 사이의 연속적이고 역동적이며 진행 중인 상호 작용 과정의 일부”를 뜻하는 것으로 쉽게 말하면 시청자들은 TV를 보며 미디어에 수동적으로 조종되는 것이 아니라, 미디어와 계속 상호작용한다고 보는 것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영화이야기 관련기사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수도자적 영웅의 탄생[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전쟁에 나타난 하나님의 분노[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프란시스 쉐퍼가 영화 <엑소더스: 신들과 왕들>을 본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