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들은 대학에 입학한 신입생을 포교하기 위해 수많은 전략을 세우고 있다. 가장 많은 대학에 들어가 활동하는 이단단체는 단연 IYF다. 구원파라고 불리는 기쁜소식선교회(박옥수 목사)의 유관기관으로 학생들뿐만 아니라 여신도들도 포스터를 부착하는 등 홍보활동에 참여한다. 신천지는 여전히 각종 상담이나 위장 동아리, 동호회 등의 모임을 만들어 관계를 통해 성경공부로 유도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는 캠퍼스 근처에 하나님의교회 건물이 있는 경우 영상이나 설문지를 통해 활발하게 포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CBA의 경우, 일부 여대에서 남학생들이 찬양하고 설문지를 나눠주며 포교하는 사례도 있었다. 증산도, 대순진리회, SGI 등은 이단으로 분류된 곳은 아니지만 문의가 많은 단체인 만큼 캠퍼스 활동에 포함시켰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캠퍼스 이단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