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복음화협의회 사무실은 10평 남짓의 공간. 이 작은 공간에서, 캠퍼스에서 발생하는 이단피해에 대한 문의 대부분을 소화해 낸다. 버겁기도 하건만 학원복음화협의회(학복협)은 오래전부터 선교단체와 정보를 공유하며 이단대처에 힘써왔다. 이단사역 역시, 캠퍼스를 하나님 나라로 세우기 위한 중요한 과업이기 때문이다. 학복협 차병호 간사는 이를 위해선, ‘선교주체 간 연합’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혼자서 이단에 맞서기는 “불가능”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캠퍼스 이단 대처 관련기사 [ 기획특집 ] 캠퍼스 이단 예방과 대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