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희씨와 이만희씨의 공동소유로 등록된 신천지 연수원(가평군 청평면 소재)에 대해 본지는 지난 1월 보도했다. 당시 연수원은 김남희씨와 이만희씨의 공동소유였다. 특히 연수원의 해, 달, 별 모형을 담아 세운 기둥에 해에는 이만희씨, 달에는 김남희씨 얼굴이 각각 그려져 있어 논란이 되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신천지, 이만희, 김남희관련기사 [ 커버스토리 ] 김남희-이만희 공동소유 신천지 가평 연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