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총재 한학자, 통일교)이 요즘 들어 공권력의 압박을 받고있다. 통일그룹 계열사가 세무조사를 받고 있고, 통일교 계열 청심그룹을 둘러싼 횡령·배임 의혹으로 관계자들의 검찰조사가 진행 중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통일교, 문선명, 한학자, 통일그룹 관련기사 [ 포커스 ] 문선명 일가 세무조사, 세금 철퇴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