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선(朴泰善)은 6.25사변으로 피난 도중 평택역에서 비행기 폭격으로 생사의 갈림길에 있을 때 자신의 피가 소변으로 빠져나가고 성령의 피가 체내에 들어옴을 느끼는 ‘피가름’의 은사를 받았다고 한다. 그래서「성산심로」(聖山尋路)에는 “혈맥이 관통한 사람이 진인(眞人)이다”라고 하였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격암유록관련기사 [ 미혹 ] 『격암유록』의 위조와 기독교 이단들의 종교혼합주의 (2)[ 미혹 ] 『격암유록』의 위조와 기독교 이단들의 종교혼합주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