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디 용서해주시기 바랍니다. 팽목항 이야기를 다시 해야겠습니다. 새해시작부터 아픈 기억을 다시 끄집어내어 송구스러운 마음입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기독교복음침례회, 유병언, 세월호 사건, 팽목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