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열의 아이콘’이 되버린 한국교회는 다시 연합할 수 있을까. 한국교회연합 제4대 대표회장 양병희 목사는 “반드시 교회는 연합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한다. 교회연합기구에까지 침투해 들어온 이단이 한국교회를 갈라놨다. 교계와 성도들은 한국기 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한기총)와의 통합을 바라지만, 해결되지 않는 이단문제로 ‘하나됨’은 소원하다. 교회의 연합이 한국교회의 가장 큰 과제라는 양병희 목사. 현대종교가 그를 만났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한국교회연합, 양병희 목사,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