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대표 이만희, 신천지) 신도가 법정에서 신천지 신도라는 사실을 숨기려다가 들켜버려, 바로알자신천지 회원 A씨에게 제기한 허위사실로 인한 명예훼손소송에서 패소했다. 이 재판으로 신천지 신도가 법정에서까지 거짓말을 하여 무고한 A씨를 형사처분 받게 하려했다는 사실이 드러나 빈축을 사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이만희, 모략, 거짓말, 위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