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의 몸 증상이 있다. 몸이 경직되고 눈동자가 커진다. 눈썹이 올라가고 코가 확장된다. 입이 바짝 마르고 자세는 웅크리게 된다. 어깨가 움츠려지고 팔짱을 끼거나 손가락은 뭔가를 두드리게 된다. 호흡이 급해지고 다리를 떨게 된다. 혈압이 오르고 심장박동이 빨라진다. 동공이 확대되고 머리가 쭈빗서게 되고 근육은 긴장하게 된다. 헛땀이 나거나 소화가 안된다. 몸이 떨리고 혈당이 증가하게 된다.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검색어 : 건강쉼터관련기사[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중풍(中風)[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에볼라(Ebola)[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올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