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가 가평군 청평면 모처에 3층짜리 연수원을 지었다. 단순한 건물로 치부하기엔 많은 의미를 담고 있다. 땅은 통일교 관계자로부터 사들였고 땅과 연수원은 이만희씨와 김남희씨가 공동으로 소유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신천지, 이만희, 김남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