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추가
편집 09.30 (수) 20 : 55
전체뉴스
20,247
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고객센터
기사제보
정기구독신청
유료회원신청
장바구니
주문조회
전체보기
현대종교
현대종교선언
인사말
연혁
현대종교 사람들
편집자문위원
구독신청
후원신청
집회신청
제보상담
광고문의
찾아오시는길
탁명환자료센터
이단뉴스
전체
구원파
신천지
통일교
하나님의교회
JMS
이단/말 많은 단체
교계/세미나/기타
칼럼
포토
만화
이단정보
단체정보
기사색인
교단결의
이단기관 및 제품
자료신청
공지사항
과월호
커버스토리
기획특집
기획취재
이슈
포커스
피해자
미혹
만화
예방과 대처
네트워크
러브 유어 셀프
올바른신앙, 건강한삶
현대종교와 함께
기타
치유와 회복
바로 알고 바로 믿고
특집
탁명환 소장 30주기
쇼핑몰
전체상품
상품문의
환불/반품/교환
장바구니
주문조회
마이페이지
로그인
고객센터
고객지원센터
제휴 및 광고문의
기사제보
홈
한기총, 신학대학교수에 항소했지만 결국 취하
현대종교
2014.12.26 15:14 입력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한기총)가 다락방 이단해제를 비판했다는 이유로 신학대학교수들에게 제기했던 소송의 항소를 지난 11월 19일 취하했다. 한기총은 지난 2013년 8월 신학대학교수 200여 명과 6개 신학회에 이단관련 업무를 방해했다며 10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그러나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지난해 8월 14일, 종교의 자유는 고도의 보장을 받아야 하므로 한기총의 주장이 이유가 없다고 판시했다. 그런데 한기총은 1심 패소판결을 법원에서 한기총의 이단판정권한을 인정했다고 해석하면서, 되려 이단해제를 비판하면 법적인 조치를 취하겠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어서 한기총은 8월 28일 항소장을 법원에 제출했지만, 결국 소를 취하했다. 신학교수들은 최근 한기총의 이단해제 재론 움직임에 대해서도 우려와 반대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현대종교의 다른기사 보기
프린트
|
메일보내기
|
스크랩
「세계일보」가 장길자 어머니 하나님 홍보를?
은혜로교회 신옥주, 미국에서 600만 달러 피소
주요뉴스
고대 이스라엘의 신비주의와 이단 (9)
교회와 관련한 형사법적분쟁 (2)
‘기록된 것’은 무엇인가
신학대학원생 이단인식 실태조사
‘성적타락론’과 ‘피가름 교리’의 계보 (1)
이전페이지로
|
위로
인기 뉴스
뉴스
종합
1992년 휴거 소동과 탁명환 소장 피습
안식교, 1844년 시한부 종말론과 조사
1992년 다미선교회의 시한부 종말론 이
하나님의교회, 반복되는 시한부 종말론
여호와의 증인, 1914년과 1975년 시한
검찰, 정명석 징역 27년 추가 구형
정의호 목사 논란, 특별 강좌 열려
구원파, 임박한 종말론 가스라이팅
주님께 모두 맡기며 살길! 그렇게 나
메일보내기
한기총, 신학대학교수에 항소했지만 결국 취하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보내기
취소
- Copyrights ⓒ 월간 「현대종교」 허락없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제휴 및 광고문의
|
저작권
|
기사제보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경기도 남양주시 순화궁로 249 별내파라곤 M1215
|
사업자등록번호 : 216-02-64845 정기간행물 : 남양주 라00031
제 2021-별내-0816호 | 등록번호 : 경기, 아53048 | 등록일자 : 2016년 3월 31일 | 발행일자 : 2008년 1월 4일
상호명:월간현대종교 | 대표자,발행인 : 탁지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편집인 : 탁지일
TEL : 031)
830-4455
| FAX : 031)830-4458 | 이메일 :
hd4391@hdjongkyo.co.kr
Copyrightⓒ 2016 hdjongkyo.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