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에 빠져 가출했던 가족이 집으로 돌아와도 마냥 안심할 수는 없다.‘돌아온 척’연기했던 신도 때문에 뒤통수 맞은 피해자가 한 둘이 아니다. 신천지는 교리에 세뇌된 신도들의 행동을 하나하나 지시해 꼭두각시 노릇을 하게 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신천지, 이만희, 피드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