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옥수(기쁜소식선교회 대표) 구원파에 넘어간 기독 사학 김천대학교 이사진에, 아동학대 살해 혐의로 구속된 박은숙이 이사로 선임돼 논란이다. 박옥수와 박은숙이 부녀 관계이기에 팔이 안으로 굽는 모습이 나온 것으로 보인다. 혈연 문제는 차치하더라도 아동학대 살해 혐의에 대한 마땅한 사과 없이, 박은숙이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비판의 목소리는 거세지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김천대, 그라시아스합창단, 박옥수 관련기사 [ 구원파 ]기쁜소식선교회 사건, 사고 [ 구원파 ] 재판 받는 구원파 ‘의인들(?)’ [ 구원파 ] 이단 기쁜소식선교회, 미션스쿨 김천대학교 경영권 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