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발생 초기, 신천지는 지역감염 확산의 원인 제공자로 지목되면서 국내외 언론에 집중적으로 노출되었다. 1984년 3월 14일에 공식적으로 설립되었으며, 2000년대로 접어들면서 거짓말과 위장을 기본으로 하는 모략포교 전략을 본격화하면서 급속한 세력 확장과 동시에 한국교회에 심각한 문제를 야기해 왔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만희, 천국비밀 계시록의 진상, 탁지일 관련기사 [ 전체 ] 김백문의 『기독교근본원리』 [ 전체 ] 동방교의 『경화록』 [ 이단/말 많은 단체 ] 이단들의 경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