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아씨(가명)는 가족들이 모두 여호와의 증인 신도다. 아주 어릴 때부터 어머니의 손을 잡고 자연스럽게 여호와의 증인 신도가 되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여호와의 증인, 탈관, 신도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여호와의 증인, ‘손’을 내밀다 [ 이단/말 많은 단체 ] 여호와의 증인 집회 현장을 가다 [ 이단/말 많은 단체 ] 병역거부의 교리적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