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락교회 원로감독 김기동씨의 X파일 사건으로 탈퇴를 결심한 주은빈(가명)씨. 대학교 때 어머니를 따라 교회에 간 것이 신앙생활의 첫 시작이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성락교회, 탈퇴, 베뢰아 교리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성락교회 최근 동향 [ 이단/말 많은 단체 ] 성락교회 김기동 2심서 징역 1년 6개월 ··· 100억 대 배임·횡령 혐의 [ 이단/말 많은 단체 ] 성락교회 “어느 목사님의 이중생활” 정정보도 요청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