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를 결심한 후 영이 총에 맞아 죽는 줄 알았던 그 금기된 자료를 찾아보았다.정명석이 수십 년 산기도로 단독계시 받았다던 ‘30개론’은 통일교의 ‘원리강론’과 흡사했고, 정명석이 통일교 강사로 활동했던 이력도 새로웠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1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JMS,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정조은 관련기사 [ JMS ] 노오경 작가 배러라이프의 모순 표현 [ JMS ] 정명석 출소 후, JMS를 탈퇴한 이유 [ JMS ] 행복은 탈엠순 탈엠은 지능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