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자매와 두 남매, 그리고 두 아버지까지 6명이 나란히 앉아 있습니다. 이종사촌 간인 자매와 남매는 각자의 엄마와 이모가 신천지인이라고 했습니다. 남매의 엄마가 자매의 엄마를 신천지로 미혹해서 그런지 남매를 대하는 자매의 목소리에 날카로움이 느껴집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1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조하나, 신천지, 탈퇴자, 이단, 부산성시화운동본부 관련기사 [ 신천지 ] 다시 돌아온 고향, 교회 [ 신천지 ] 멈춤은 없다 여전히 일하시는 하나님 [ 신천지 ] 영적 사춘기를 지나 영적 성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