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이단들은 본격적인 세대교체 시대로 접어들었다. 국내에서 시작한 대부분의 이단 설립자들은 사망했거나 고령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설립자, 후계자, 세대교체 관련기사 [ 통일교 ] 문현진 통일교 후계자 입지 구축 중 [ JMS ] JMS 정명석 후계자 거론되는 정조은 [ 이단/말 많은 단체 ] 김기동 사망 이후 성락교회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