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고신 이단대책위원회(위원장 조완철 목사, 이대위)가 이단상담가 3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 5월 10~11일 ‘올바른 교리와 이단에 대한 대응’이라는 주제로 경주 코오롱호텔에서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이성호 교수(고려신학대학원)와 서영국 목사(예장고신 이단대책연구소장), 권기현 목사(로뎀장로교회 담임)가 나섰다. ‘바른 교리와 이단 개론’, ‘신사도운동’, ‘포스트 코로나시대의 교회의 위협 세력과 대처 방안’ 등의 주제로 이단에 대한 개론과 현시대에 성도들이 궁금해하는 신사도운동을 자세하게 강의했다. 조완철 목사는 “이단에 대한 개론, 이단의 역사적 뿌리 그리고 신사도 관련 구체적인 이단의 내용, 코로나 이후에 교회가 어떻게 적절히 대응해서 교회의 원모습을 회복할 수 있을까에 대한 내용이었다”며 “각 노회의 이단상담 전문가들이 이단 관련해서 준비가 되는 좋을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덧붙여 오는 6월 6일 총회이단경계주일에 교회의 이단경계를 위한 설교, 특강 등 다양한 활동을 권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