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들의 포교전략은 다양하다. 성락교회(김기동)의 CBA(Campus Berea Academy), 기쁜소식선교회(박옥수)의 IYF(International Youth Fellowship),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의 World Carp 등은 당당하게 단체명을 밝히고 포교한다. 행사 포스터나 전단을 자세히 살펴보면 단체의 캠퍼스 내 이단들은 관심을 끌 수 있는 위장동아리나 동호회를 만들어 정체를 숨기고 포교하거나, 기독동아리에 등록해 성경공부를 유도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미혹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캠퍼스 이단, 대학생, 동아리, 포교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