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캠퍼스와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이단의 활동이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다. 특히 봄 학기에는 새내기들을 향한 이단들의 적극적인 공세가 쉽게 눈에 띈다. 그러나 캠퍼스에서 이단을 대처하는 것은 점점 더 힘들어지고 있다. 왜냐하면 이단들의 활동 양태가 점점 교묘해지고 있기 때문이다(매년 초마다 월간「현대종교」에서‘캠퍼스의 이단’들에 대해 좋은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는데, 그 자료들만 보아도 이단들의 포교활동은 굉장히 교묘하게 발전해 왔다). 따라서 캠퍼스에 있는 다양한 기독 선교주체들은 지금까지 해 오던 이단 대처 방식과 더불어 교묘하게 진행되는 이단의 활동방식을 잘 파악하고 효과적 대응책을 마련하는 것이 매우 필요한 때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캠퍼스 이단, 대학생, 동아리, 포교활동